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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가 경기·전라·제주도 등 9개 지자체와 함께 '지역특산물 직거래 장터 전문관'을 열고 먹거리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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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의 농어민이 직접 이름을 내걸고 인기 먹거리를 추천하는 '산지 직송' 코너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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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을 온라인몰에서 구입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올해(1월1일~9월23일) 11번가 내 신선식품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130%, 2012년에 비해서는 무려 37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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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11번가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신선식품 1위는 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삼겹살, 활새우, 아이스망고, 견과류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030세대는 아이스 망고, 블루베리 등 과일을, 4050세대는 건멸치, 견과류, 꿀 등 건강식품과 유기농·무농약 친환경 농산물을 선호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