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신' 차유람이 4가지 매력을 뽐낸 화보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트렌드 포토진 앨리시아(www.allycia.co.kr)를 통해 공개된 차유람의 이번 화보는 'Playful girl(개구쟁이 소녀)' 콘셉트로 차유람의 매력을 한껏 끌어냈다.
트렌디한 2030 여성을 위한 의류 브랜드 다바걸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차유람은 뿔테 안경에 데님 셔츠, 멜빵에 체크 패턴 팬츠로 보이시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미니드레스에 검은 하이힐을 신자 단번에 큐티하고 러블리한 소녀로 변신했다.
그런가 하면 도발적인 블랙 핫팬츠에 그레이 스??셔츠, 하키채를 매치에 스포츠 스타의 본분에 맞는 스포티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통이 넓은 블랙 롱 팬츠, 미래적인 화이트 셔츠를 입은 컷에서는 차유람 특유의 차갑고 도도한 무표정으로 '시크 여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차유람은 "몸이 매우 마른 편이어서 다양한 스타일을 딱 맞게 소화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화보 촬영 의상은 제 취향과 사이즈에 모두 딱 맞았다"며 스스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바걸 관계자는 "차유람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모델 못지 않은 완벽 몸매에 톡톡 튀는 재기발랄한 의상들이 더해져 'Playful girl'의 이미지를 100% 살려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차유람은 최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SBS '런닝맨' 및 드라마 '연애의 발견' 카메오 출연, tvN '황금거탑' 합류 등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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