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린여성병원(린산부인과)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들을 위한 '소리로 전하는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의 현실에서 임산부의 신체적·정신적 안정을 유지시켜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번 음악회에는 태아의 EQ를 높이는 클래식 연주를 위주로 진행된다.
또한 뱃속 아기에게 전하는 편지 낭송과 남편의 로맨틱 프러포즈, 마술쇼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린여성병원이 개최하는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는 임산부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태교음악회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 관람이며, 전화신청(02-2244-1212)을 통해 접수 받고 있다.
-일 시: 2014년 10월10일(금) 오후 6시
-장 소: 동대문구민회관 대강당
-연 주: 앙상블 '같음'
-대 상: 임신부 및 가족
-참가비: 무료
-기념품: 참가 임신부 모두에게 선물 제공(행운권 추첨을 통한 상품 제공)
-접 수: 전화 및 홈페이지
-주 최: 린여성병원
-후 원: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비비엔다, 신한카드, 웅진다책, 린산후조리원, 린아미에조리원, 한화호텔&리조트, 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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