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경기보다 히잡이 더 소중한 카타르 선수단 by 김경민 기자 2014-09-24 16:36:18 Advertisement 24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장 타운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카타르와 몽골의 경기가 카타르의 경기 포기로 끝이 났다. 카타르는 심판이 히잡을 쓴 채로는 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는 요청에 경기를 포기했다. 경기를 포기한 카타르 선수들이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Advertisement인천=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09.24.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