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이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야구 B조 예선 2차전 대만과 경기를 펼쳤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뛰고 있는 대표팀은 B조 1위를 놓고 대만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쳤다. 선발로 등판한 투수 양현종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9.24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