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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은 1분57초66을 기록한 중국의 셴두오가 차지했다. 셴두오는 대회 첫 4관왕이 됐다. 일본의 이가라시 치히로가 2위, 중국의 탕이가 3위를 차지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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