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혜(22·경북도청)이 여자 자유형 200m에서 8위를 차지했다.
김정혜는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2분3초54로 8위에 올랐다. 전반 100m는 59초03으로 7위를 기록했지만 후반 들어 8위로 처졌다.
금메달은 1분57초66을 기록한 중국의 셴두오가 차지했다. 셴두오는 대회 첫 4관왕이 됐다. 일본의 이가라시 치히로가 2위, 중국의 탕이가 3위를 차지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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