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60Kg 라이트급에 출전한 한순철이 32강에서 북한의 한상령과 맞대결을 펼쳤다. 24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순철이 판정승을 거뒀다. 접전을 펼치는 한순철과 한상령의 모습.
Advertisement
한국복싱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4.09.24/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