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김태헌
'주먹이 운다'에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25)이 깜짝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주먹이 운다' 방송에서 김태헌은 "아이돌이 아닌 격투가 김태헌을 각인시키고 싶어 나왔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태헌은 팀 선택을 받기 위해 '지옥의 3분'에 임했다.
김태헌은 결전의 장소에서 "아이돌과 격투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자, 잠시 고민하더니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김태헌은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형근 절대고수와의 대결에서 일방적으로 압도당하며 탈락했다.
이에 서두원은 "가능성과 한계를 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부족했다"고 김태헌을 평가했다.
경기 후 김태헌은 "처음으로 해봐서 약간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도전에 팬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격투기 도전 대단해", "'주먹이 운다' 김태헌, 완전 상남자", "'주먹이 운다' 김태헌, 너무 아쉽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선택 받았으면 좋았을텐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