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성 하기노 고스케(20)가 4관왕에 올랐다.
하기노는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개인혼영 400m 결선에서 4분7초75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 자유형 200m와 개인혼영 200m, 계영 800m가지 석권한 하기노는 이번 경기 우승으로 4관왕이 됐다.
한국의 정원영은 6위를 차지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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