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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인 이성경은 1m76의 늘씬한 몸매를 앞세워 잡지 화보와 CF모델로 활동하다 조인성-공효진 주연의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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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성경은 SNS를 통해 "FOREVER"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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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진, 스태프들과 함께 지난 17일 포상 휴가차 6일간 방콕 파타야로 여행을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