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79년생으로 올해 36살인 김준형은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복수 전공한 엘리트이다.
Advertisement
특히 4대째 내려오는 목사 집안의 장남으로 183cm의 큰 키에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인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세를 치렀다.
Advertisement
경찰에 따르면 김준형은 일행과 함께 인근의 클럽에서 술을 마시다 A씨와 말싸움이 붙었고, 자택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을 벌였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자주 뉴스에 등장하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알고 보니 진짜 엄친아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쌍방 폭행이 있었나?",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효연은 무슨 죄?", "효연, 전 남친 김준형 때문에 마음고생 심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