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 캠프가 엠블랙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7인조 신인 보이그룹 'MAD TOWN(매드타운)'의 데뷔를 공식적으로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를 알리기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회사공식 SNS를 통해 아무런 설명 없이, 지오디, 씨스타, 빅스, 다이나믹 듀오, 박재범, 시크릿, 방탄소년단 등 수 많은 가수들이 "WELCOME TO MAD TOWN(웰컴 투 매드타운)" 이라는 문구의 판넬을 들고 찍은 응원사진을 공개해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24일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그간 진행한 프로젝트가 곧 데뷔 할 신인그룹 'MAD TOWN(매드타운)'의 사전홍보였음을 알리며, 그룹 명과 이미지 및 글씨체 로고를 공식 공개했다.
'MAD TOWN(매드타운)'의 영문 앞글자와 뒷글자인, 'M'과 'T'가 합쳐져 원숭이 모양을 형상화 하고 있는 이미지가 그룹에 대한 궁금증도 더 증폭시키고 있다.
제이튠캠프는 "'MAD TOWN(매드타운)'은 '열정을 가진 자유분방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놀 줄 아는 7명의 악동들이 모였다는 의미를 담은 그룹 명"이라고 밝히며, "데뷔 전 인데도 사전홍보인 "WELCOME TO MAD TOWN(웰컴 투 매드타운)"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한 팬들이 많아서 우리도 놀랐다. 앞으로의 공식데뷔가 더 기분 좋게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MAD TOWN(매드타운)'은 공식 SNS를 통해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멤버공개가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MAD TOWN(매드타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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