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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오는 2017년까지 리버풀과 계약되어 있다. 연봉은 200만유로(약 26억원)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측은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스털링의 연봉 인상을 고려 중인 상황이다. 이에 대해 데일리메일은 '레알 마드리드는 스털링이 리버풀과의 재계약에 사인하기 전에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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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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