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석지현-최보민-김윤희, '경기 전 여유만만 웃음꽃~' by 허상욱 기자 2014-09-25 10:45:08 Advertisement 2014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 8강전 경기가 25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렸다. 석지현, 최보민, 김윤희가 경기 전 화이팅을 외치다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5/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