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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홍라면 2종은 이태원에서 맛집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퓨전요리 레스토랑 CEO인 홍석천과 손잡고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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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면 2종은 용기면(컵라면)타입으로, 화끈한 고소함이 살아있는 매운치즈볶음면과 각종 해산물의 맛이 어우러진 매운해물볶음면 2가지 맛이다. 가격은 각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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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국물 없는 라면의 전성시대를 견인하고 있는 볶음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볶음면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홍라면 2종을 출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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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물 없는 라면 중에서도 자장라면과 비빔면의 매출은 지난해와 차이가 없는 반면 볶음면의 매출은 지난 해 대비 올해(1월~8월 기준) 5.4배 증가하며 라면 시장 매출 증대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은철 GS리테일 편의점 식품팀장은 "모디슈머 트랜드의 영향으로 치즈 등을 추가하는 등 조리의 변화 가능성이 높은 볶음면류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라면 카테고리의 한 축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퓨전요리 전문점의 레시피를 통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맛의 볶음면을 선보임에 따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중식당인 공화춘과 손잡고 내놓은 공화춘시리즈와 아찔한 매운맛으로 입안을 얼얼하게 했던 틈새라면 등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GS25의 대표 라면 PB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