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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2012년 옌지 투멍시 제5중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창춘, 웨이하이, 다롄, 옌타이, 난징, 시안 등 중국 19개학교에서 진행돼 오고 있다. 현재까지 이들 자매학교에는 컴퓨터 800여대, 도서 12만여권 등 총 8억5000만원상당의 지원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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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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