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김밥이 25일부터 27일까지 SETEC에서 개최되는 제32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25일 몬스터김밥에 따르면 박람회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보다 폭넓은 정보제공을 위해, 부스외형보다는 팜플렛을 비롯한 컨텐츠 보강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몬스터김밤의 메인 슬로건은 '직접 체험하라'다. 창업에 앞서 메뉴와 매장을 사전에 방문하고 배워본 후 결정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3단 접이식 팜플렛도 8단 접이식으로 확대했다. 상담테이블 사이즈에 맞춰 활짝 펼친 상태에서 메뉴와 인테리어,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작업물을 한 눈에 보게 제작했다.
창업비용과 프로모션은 별지 리플렛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별혜택으로는 '3無 12개월 무이자할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3無는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를 뜻한다. 창업비용은 43㎡(13평)에 5950만원, 60㎡(18평)에 7200만원, 82㎡(25평)에 8700만원을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는 막바지 제작상태에 있어 공식블로그로 연동된다. 공식블로그는 본사가 가맹점을 위해 어떠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변동섭 몬스터김밥 대표이사는 "현 홈페이지는 팜플렛의 핵심내용만을 담은 상태이며, 좀 더 자세한 홈페이지가 조만간 오픈될 것"이라며 "프리미엄 김밥이 주목은 받고 있는 가운데, 몬스터김밥만의 강점이 전달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