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전 선발 라인업이 나왔다. 한 자리만 바뀌었다.
한국은 25일 목동구장에서 홍콩과 B조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미 조 1위로 준결승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라인업은 한 자리만 바뀌었다.
태국, 대만전과 동일한 라인업에서 3루수만 김민성에서 황재균으로 바뀌었다. 황재균은 7번-3루수로 첫 선발출전한다.
이외에도 3번타자 김현수는 지명타자로 앞선 2경기와 달리 나선다. 1번타자 민병헌이 좌익수로, 2번타자 손아섭이 우익수로 배치됐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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