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참고 참았지만 결국 터져버린 눈물 by 허상욱 기자 2014-09-25 20:50:31 Advertisement 한국 여자 펜싱대표팀(신아람, 최인정, 최은숙, 김명선)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24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 후 선수들이 격려를 받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Advertisement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5/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