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2호골
'손세이셔널' 손흥민(22, 레버쿠젠)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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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유일한 골은 전반 33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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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이번 시즌 리그 첫 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이로써 12일 만에 다시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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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1무1패가 된 레버쿠젠은 3승2무의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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