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이용재(나가사키)였다.
이용재는 25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홍콩과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16강전에서 후반 13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이 아크 오른쪽에서 낮게 올린 크로스를 김영욱이 가슴으로 떨궈주자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그대로 오른발슛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후반 현재 한국이 홍콩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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