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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줄리엔 강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원래 술을 못 마시는 줄리엔 강이 17일 지인들과 클럽에서 술자리를 갖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주는 술을 거절할 수 없어 마셨고, 과음 후 귀가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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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속사측은 "술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으로 마약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억측성 보도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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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찰에 따르면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였으며,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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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맨발로 상의를 가린 채 경찰에게 이끌려 경찰차에 탑승하고 있는 줄리엔 강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에 "줄리엔 강 공식입장, 근데 왜 옷은 벗고 돌아다닌 걸까요?", "줄리엔 강 공식입장, 다시는 술을 안 마실 것 같네요", "줄리엔 강 공식입장, 이제 일은 해결된 것 같네요", "줄리엔 강 공식입장, 다시는 술 안 마시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