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권총대표팀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25m 센터파이어 권총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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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29·서산시청) 김진일(33·상무) 장대규(38·KB 국민은행)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6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1739점을 쏘았다. 중국(1742점)과 인도(1740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김영민이 583점, 장대규가 580점, 김진일이 576점을 쏘았다. 개인전 순위에서는 김영민이 4위를 차지했고, 장대규가 11위, 김진일이 15위에 올랐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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