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장대규, 김진일이 나선 남자 사격대표팀이 26일 인천 옥련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센터파이어 권총 단체전서 1739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 선수가 시상대에서 메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딩펑에 장난을 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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