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레이저 프린터 토너 3종(컬러 레이저 토너 'CLT406', 모노 레이저 토너 'MLTD101/205')이 세계 최초로 독일 환경 평가 기관인 '튜브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유해성 테스트 통과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독일의 환경 평가 기관인 '튜브 라인란드'는 자국의 환경청과 함께 엄격한 테스트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통과한 제품에 한해 환경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삼성전자 프린터 토너는 '토너에 포함된 유해 물질의 농도'와 '인쇄 과정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 농도'가 모두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 안정성이 입증됐다.
삼성전자 프린터 토너는 이외에도 모든 요구사항과 테스트를 충족해 세계 최초로 '유해성 테스트(Tested for harmful substances)'와 '유해물 배출 테스트(Emission tested)'를 모두 통과한 제품이란 표기가 가능해졌다.
'튜브 라인란드'의 랄프 빌더 부사장은 "'튜브 라인란드'의 테스트 마크를 획득한 프린터 토너는 엄격한 요구사항에 따라 유해물질에 대한 시험을 완료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의 송성원 전무는 "삼성전자는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엄격한 환경 평가 기준을 적용해 프린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현재 시판되는 삼성의 모든 정품 토너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인증 테스트를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