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소미(24·현대백화점)과 장혜진(27·LH)이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4강에 올랐다.
26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개인전 8강전에서 정다소미는 가와나카 나오리(일본)를 맞아 6대4(27-28, 29-28, 30-30, 29-29, 30-27)로 승리했다. 4강에서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하야카와 렌(한국명 엄혜련)과 격돌한다.
장혜진은 락스미라니 마지(인도)와 대결했다. 6대2(27-25, 27-28, 28-27, 29-28)으로 누르면서 4강에 올랐다. 4강에서는 중국의 쑤징과 맞선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