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베르통언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베르통언이 토트넘과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베르통언은 2012년 아약스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그는 입단하자마자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맹활약으로 바르셀로나 등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토트넘은 베르통언을 잡기 위해 재계약을 제안했다. 올여름만하더라도 재계약은 기정 사실화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베르통언이 반대하고 나섰다. 베르통언은 "나는 재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합의를 보지 못했다. 이유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4년이라는 계약기간이 남아 있으며, 나는 토트넘에서 행복하다"라며 다소 모순된 말을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