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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은 지난 24일 방송된 3화에서 연예기획사 AnA에 입성한 크리스탈(세나 역)이 월말 평가에서 부른 곡이다. 크리스탈은 피아노 선율에 맞춰 키다리아저씨에 대한 이루어질수 없는 짝사랑을 담은 가사를 특유의 따뜻한 보이스로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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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욱은 "하지만 앞으로가 기대된다"라며 세나의 재능을 높이 샀고, 이에 주변인들은 모두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김진우는 윤세나와의 대결을 제안해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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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울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울컥, 언니 못지않은 꿀성대네", "크리스탈 울컥, 정지훈 볼때 눈이 완전 하트던데", "크리스탈 울컥, 운동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다재다능", "크리스탈 울컥, 목소리 예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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