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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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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체중 감량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식단 조절'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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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일리는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 안무연습에 에너지 소모가 커서 한 달에 10kg가 빠졌다"며 "매일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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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일리의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손대지마'를 비롯해 '미치지 않고서야' '이제는 안녕' '문득병' 'Teardrop'까지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앞서 '보여줄게'로 최고의 호흡을 과시한 바 있는 김도훈과 에일리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귓가를 사로잡는 브릿팝 스타일의 락 장르곡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