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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리지는 지난 12일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도중 햄스트링에 부상을 입은 뒤 전치 3주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로저스 감독은 이날 인터뷰에서 "몇주간 뛰지 않았기 때문에, 복귀 여부를 장담할 수는 없다"라면서도 "스터리지의 회복 속도가 빠르다. 뛰어난 공격수인 그가 에버턴 전에 뛸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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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문제는 이번 시즌 7골에 그치고 있는 공격력이다. 지난 시즌 놀라운 파괴력을 보여줬던 루이스 수아레스(27·바르셀로나)는 더이상 없다. 지난 시즌 수아레스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랐던 스터리지가 복귀할 경우 마리오 발로텔리(24) 하나만 바라보던 공격력은 한층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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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오는 27일(한국 시각)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에버턴과 EPL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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