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채림은 가오쯔치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 앉아 환하게 웃는 등 보기만 해도 행복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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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제 커플답게 웨딩드레스와 턱도 차림의 화보 뿐 아니라 각 나라의 느낌을 살린 화보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미남미녀 배우들은 영화 포스터를 방불케 하는 완벽한 웨딩화보를 담아냈다.
앞서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두 사람은 다음 달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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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뒷 배경이 너무 예쁘네요",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화보만 봐도 사랑이 엄청 난 것 같네요",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두 사람이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게 딱 보이네요",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화보, 엄청 잘 어울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