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나는 남자다'가 고전 중이다.
26일 방송된 '나는 남자다'는 3.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6%)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최하위 성적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9.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SBS '웃찾사' 역시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Mnet '슈퍼스타K 6'와 JTBC '마녀사냥' 역시 고정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나는 남자다'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평. '나는 남자다'가 시청률 반등 기회를 잡아 '유재석 불패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