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석지현 '돌아가신 스승님 생각에 눈물이...' by 김경민 기자 2014-09-27 11:20:13 Advertisement 27일 오후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경기장에서 2014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결승 한국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금메달을 석지현(왼쪽)과 김윤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Advertisement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09.27.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