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선이 살아났다. 일본 마운드를 맹폭하고 있다.
대만은 2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전에서 0-1로 뒤진 2회말 상대 실책과 타선 폭발로 타자일순하며 7득점했다.
4-1로 리드를 잡은 2사 1,3루서 궈옌원은 바뀐 투수 코마쯔 쯔카사를 상대로 좌측 폴을 맞히는 3점홈런을 터뜨렸다. 대만이 7-1로 크게 앞서가고 있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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