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남자 복식에 출전한 임용규(당진시청)-정 현(삼일공고)조는 27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루벤 곤살레스-트리트 콘래드 후에이(이상 필리핀)를 2대0(6-0 6-3)으로 눌렀다. 이날 승리로 임용규-정 현은 4강전 승패와 관계없이 동메달을 확보했다. 테니스에서는 4강전이 끝나면 별도로 3, 4위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한 쪽에 모두 동메달을 준다.
임용규-정 현은 지미 왕-리신한(이상 대만)과 유키 밤브리-디비즈 샤란(이상 인도) 경기의 승자와 28일 4강에서 맞붙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