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소송에 휘말렸다.
중국 현지 언론은 27일 "한경이 2013년 충칭에서 열리기로 했던 공연이 연기, 취소 됐으나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티켓 값을 환불해주지 않았다. 이에 180명의 티켓 구입자들은 한경 측 공연기획사와 소속사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들은 주최측의 열악한 대처에 분노, 환불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은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뒤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한중 합작 영화 '하유교목 아망천당'에 캐스팅 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