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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세트 중반 카타르의 반격에 밀려 고전한 한국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리드를 잡았다. 3세트 18-17 상황에선 전광인의 시간차 득점에 이은 곽승석의 블로킹까지 더해 승기를 잡았다. 21-21 동점을 허용하면서 흔들리는 듯 했으나, 카타르는 서브 범실에 이어 공격 범실까지 하면서 자멸했다. 한국은 박철우가 매치 포인트를 따내면서 완봉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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