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레슬링 女 자유형 이유미, 첫판서 최강자에 탈락 by 하성룡 기자 2014-09-27 14:02:57 Advertisement레슬링 여자 자유형의 이유미(27·칠곡군청)가 8강 진출에 실패했다.Advertisement이유미는 2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레슬링 여자 자유형 48㎏급 1회전에서 세계 최강자인 도사카 에리(일본)에 1대6으로 패했다. 여자 자유형에서 메달을 기대했던 이유미는 첫판부터 금메달 후보와 대결을 펼치는 불운 속에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려났다.Advertisement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