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여자 자유형의 이유미(27·칠곡군청)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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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는 2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레슬링 여자 자유형 48㎏급 1회전에서 세계 최강자인 도사카 에리(일본)에 1대6으로 패했다.
여자 자유형에서 메달을 기대했던 이유미는 첫판부터 금메달 후보와 대결을 펼치는 불운 속에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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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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