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가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을 나온 손연재가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지난 26일(한국시각)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 2014리듬체조세계선수권 개인종합 결선에서 4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성적을 기록한 손연재는 10월 1일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예선을 치른 뒤 다음날 개인종합 결선에 출전한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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