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양궁이 리커브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오진혁(현대제철) 이승윤(코오롱) 구본찬(안동대)이 나선 한국은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세트점수 5대3(57-56, 56-56, 56-58, 57-55)으로 승리했다.
첫 세트부터 한국은 기세를 올렸다. 6발 가운데 3발을 10점에 맞히며 승리했다. 2세트를 비긴 한국은 3세트에서 56-58로 내주었다.
Advertisement
4세트는 명승부였다. 한국은 57점으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일본이 3발을 남겨놓고 있었다. 세 명이 모두 10점을 쏘면 슛오프로 가는 상황이었다. 앞선 2명은 10점을 쐈다. 하지만 마지막 선수가 8점을 쏘면서 동메달을 한국에게 넘겨주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