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세팍타크로' 박형근 '공은 끝까지 쫓는다' by 최문영 기자 2014-09-28 15:14:00 Advertisement 한국세팍타크로 대표팀 박형근이 2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자단체 결승전에서 태국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Advertisement우리나라의 족구와 비슷한 세팍타크로 단체전은 세 명이 한 팀(레구)을 이룬 3대3 경기가 세 번 치러진다. 레구 1, 2, 3에서 2경기를 따낸 팀이 전체 경기를 가져오게 된다. 배구나 배드민턴의 세트 개념인 '게임'도 3판 2승제로 진행된다. 하나의 게임에서 21점을 선취하는 팀이 이긴다.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9.28/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