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정다소미-엄혜련 '모두의 승리를 기원하며' by 송정헌 기자 2014-09-28 15:17:44 Advertisement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선 4강전 경기가 열렸다.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 진출한 정다소미(왼쪽)가 일본 귀화 선수 엄혜련(일본명 하야카와 나미)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Advertisement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8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