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정의선 회장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by 송정헌 기자 2014-09-28 18:22:54 Advertisement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선 경기가 열렸다. 아시아양궁연맹 정의선 회장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정다소미(오른쪽)와 장혜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8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