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7번째 아시안게임 축구 한일전이 펼쳐졌다. 2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한국과 일본의 경기 8강전 경기에서 후반, 장현수가 페널티킥 선취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국은 28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역대 아시안게임 전적은 5승 1패로 우리의 일방적인 우세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4.09.28/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