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고(23·구미시청)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에서 6위에 올랐다.
박봉고는 2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46초19의 기록으로 6위를 차지했다. 함께 나선 성혁제((24·성결대)는 46초74로 8위가 됐다. 금메달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세프 아메드 마스라히가 44초46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은메달은 바레인의 아부바카르 아바스(45초62)가, 동메달은 인도의 아로키아라지프(45초92)가 차지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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