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체 요리앤은 가정에서는 내기 힘든 전문점 떡볶이의 맛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게 만든 '바로 그 떡볶이양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한우 육수를 베이스로 국산 고춧가루와 마늘, 생강 등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요리가 서툰 사람도 제품을 넣고 끓이기만 하면 유명 떡볶이집 못지 않은 중독성 있는 맛의 떡볶이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적당히 매운 맛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자극적이지 않아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어린이들도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제품들과 다르게 사용과 보관이 용이한 분말형으로 돼 있는 것도 장점이다. 휴대가 간편해 캠핑 등 야외활동 시 활용하기 좋다. 기호에 맞게 야채나 계란, 만두 등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요리앤 마시쩡 '바로 그 떡볶이양념'은 50g에 2500원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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