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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표현해낸 완벽한 남자의 시간은 로만손이 선보인 프리미어 신제품 'Laetus 래투스_PL4221HM'와 함께 완성되었다. 'Laetus 래투스'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이민호의 카리스마가 그대로 녹아든 디자인의 프리미어 라인 시계로, 섬세하면서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디테일이 어우러져 절제된 남성미를 뽐낸다. 매끄러운 일체형 러그는 유선형 실루엣으로 유연함을 표현했다면 전체적인 느낌은 역동적인 무브먼트를 컨셉으로 하여 남자의 열정과 도전 본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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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뒷면은 더욱 특별하다. 이민호와 함께한 첫 스페셜 에디션으로 제작된 만큼 'Laetus 래투스' 메탈버전에는 이민호의 싸인이 레이저로 각인되어 있으며,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컬러에 각각 100번까지 넘버링되어 총 200개 한정수량으로 출시된다. 'Laetus 래투스'는 가죽과 메탈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9월 27일부터 전국 더와치스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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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은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젊은 감각의 시계를 통해 국가 대표 글로벌 시계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계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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