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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신한대학교 교양학부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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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웅용은 "나는 길눈 어둡다. 세 번 꺾어지면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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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김웅용의 4살 당시 사진과 함께 'IQ 210의 한국 소년은 4년 8개월의 나이에 4개의 언어를 말하며 동시를 짓고 적분을 풀 수 있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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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용 IQ 210 조사 결과는 1967년 일본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한편, IQ 210 김웅용 교수에 누리꾼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천재야", "IQ 210 김웅용 교수, 대단해", "IQ 210 김웅용 교수, 4살 때 지능 완성?", "IQ 210 김웅용 교수, 부러워",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똑똑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