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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서진의 소속사 LDL컴퍼니는 "유서진이 11월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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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가나 사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결혼 뒤 경기도 분당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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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은 유서진의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내년으로 미뤘다. 유서진은 오는 10월 방송하는 방송하는 tvN 아침드라마 '가족의 발견'에서 팜므파탈 마홍주 역으로 분해 성공한 커리어우먼을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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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시크릿 가든'에 나왔던 유서진 결혼하네", "유서진 11월 결혼하다니", "유서진 결혼으로 행복하겠네", "유서진 작품 때문에 신혼여행도 미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