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맨유)의 스페인 복귀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30일(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가 마타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발렌시아의 목표는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완전 영입이지만, 1월 겨울 이적시장 임대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타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발렌시아에서 활약했다.
마타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시절이던 지난 1월 첼시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루이스 판할 감독 체제로 전환된 이후에도 꾸준히 기회를 부여받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데일리스타는 '마타의 미래는 불확실하다'며 스페인 복귀 쪽에 힘을 실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